세심사 상락향 수목장
안동 세심사 사찰림 풍경
안동 세심사 대웅전 풍경
사찰림 풍경

대한불교조계종 직할교구 · 안동 세심사

상락향 수목장

천년 사찰림에 마련된 자연장

안동 와룡면 천년 사찰림에 마련된 상락향 수목장. 개인·부부·가족·공동 추모목, 사찰 영구 관리, 연 1회 합동 추모재.

사찰림 자연장
사찰 영구 관리
연 1회 합동 추모재

추모목 안내

가족의 상황과 뜻에 맞춰 네 가지 추모목을 운영합니다

공동 추모목

공동 추모목

여러 분이 함께 자연으로

100만원대
  • 사찰림 공동 추모목 봉안 자리 1좌
  • 명패 새김(법명 또는 성함)
  • 봉안 의식(스님 집전, 약식)
  • 사찰 영구 관리
추천
개인 추모목

개인 추모목

한 분을 위한 한 그루의 나무

250만원대~
  • 개별 추모목 1주 (수종 상담 후 선택)
  • 봉안 자리 1좌 (1인 기준)
  • 명패 새김 (법명·성함·고유 문구)
  • 봉안 의식(스님 집전)
부부 추모목

부부 추모목

두 분이 한 자리에

450만원대~
  • 추모목 1주 (소나무·향나무 등)
  • 봉안 자리 2좌 (부부 기준)
  • 합동 명패 새김
  • 봉안 의식(스님 집전)
가족 추모목

가족 추모목

대를 이어 한 자리에 모이는 곳

800만원대~
  • 대형 추모목 1주 (소나무·전나무 등)
  • 봉안 자리 4~6좌 (가족 기준)
  • 가족 합동 명패 (가문 새김)
  • 봉안 의식(스님 집전)

* 표시 금액은 기본 패키지 안내가이며, 자리·수종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상담 시 확정.

안동 세심사 — 마음을 씻는 절

대한불교조계종 직할교구로 운영되는 안동 와룡 사찰

사찰림의 자연장

세심사가 직접 가꾸고 관리하는 사찰림 안에 추모목 구역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민간 수목장 시설과 달리 사찰이 영구적으로 관리하며, 연 1회 합동 추모재를 봉행합니다.

와룡면 풍수 명당

금학산·와룡산이 둘러싼 분지형 산세, 풍수 명당으로 알려진 자리. 퇴계 이황의 제자 구복경이 "용이 누워있는 형상"이라 평한 자리로, 사찰림 곳곳이 양지바르고 고요합니다.

문화재 보유 사찰

경상북도 유형문화유산 제547호 — 안동 세심사 목조여래좌상 및 복장유물. 청담스님이 도선사에서 모시던 1700년대 전후 조선 후기 불상으로, 사찰의 영적 깊이를 보여줍니다.

새 대웅전

2020년 7월 낙성식을 봉행한 새 대웅전. 봉안 의식은 대웅전 예불로 시작되어 사찰림 추모목으로 이어집니다.

자연장·봉안당·매장 한눈에 비교

사찰림 자연장이 가장 합리적인 이유

수목장(자연장)

추천

나무 아래 자연 회귀

100~800만원대

사찰 영구 관리, 연 관리비 없음, 후손 관리 부담 0

봉안당

실내

실내 봉안함 안치

300~1,500만원대

15~30년 사용권, 연 관리비 발생

전통 매장

전통

봉분 묘역 조성

1,000~5,000만원+

매년 벌초·관리 필요, 가장 큰 비용

* 2025년 한국 누적 화장률 94.4% · 자연장 선택 비율 약 22%

자세한 비교 보기

투명한 비용

자리·수종·명패별 비용을 솔직하게 안내합니다. 추가로 붙는 항목 없이 상담 시 확정.

전체 비용표 보기

자주 묻는 질문

대한불교조계종 직할교구 안동 세심사가 사찰림 안에 직접 조성하고 운영하는 자연장(수목장)입니다. 추모목과 봉안 자리는 사찰이 영구 관리하며, 매년 합동 추모재를 봉행합니다.

개인 추모목(1좌), 부부 추모목(2좌), 가족 추모목(4~6좌), 공동 추모목 네 가지로 운영합니다. 한 분만의 자리, 부부가 함께 모이는 자리, 가문이 대를 잇는 자리, 여러 분이 합동으로 모이는 자리로 가족 상황에 맞춰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아니요. 세심사 상락향 수목장은 사찰 영구 관리형입니다. 별도의 연 관리비를 받지 않으며, 추모목과 봉안 자리는 사찰림이 유지되는 한 함께 보존됩니다.

답사가 어려우시면 사진과 영상으로도 자세한 안내가 가능합니다. KTX 안동역에서 세심사까지는 차량으로 약 25~30분 거리로 수도권에서도 당일 왕복이 가능하며, 가족이 함께 답사 오시는 분들이 가장 많으십니다. 상담 010-5850-2259.

네, 사찰 운영 시간 안에 자유롭게 참배 가능합니다. 사전 연락은 필수가 아니지만 미리 알려주시면 사찰이 안내 동선을 매끄럽게 도와드립니다. 연 1회 봉행되는 합동 추모재에는 가족도 함께 참례하실 수 있습니다.

사찰림 답사부터 차분히 안내드립니다

가족 상황을 여쭙고, 자리와 수종을 함께 둘러보며 정성껏 안내드립니다.
세심사 상락향 수목장 · 대표이사 최창일

010-5850-2259
전화 상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