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심사 상락향 수목장

봉안·참배 후기

가족들의 진심 후기

안동 세심사 상락향 수목장에 추모목을 모신 가족들의 봉안과 참배 경험을 정리했습니다.

4.8/ 5.0 (15건)
김○○ 서울
2026-05
개인 추모목

아버지께서 평생 자연을 사랑하셨던 분이라 수목장을 알아보다 안동 세심사를 알게 되었습니다. 청량리에서 KTX로 2시간이면 닿는다는 점이 가장 좋았고, 답사 갔을 때 사찰림이 정말 정갈해서 가족 모두 마음을 정했어요. 봉안 후에도 사찰이 영구히 관리해 주신다고 하니 자녀에게 부담을 남기지 않는다는 점이 가장 큰 위로가 됩니다.

이○○ 경기
2026-04
부부 추모목

먼저 가신 시아버지 자리를 부부 추모목으로 마련했습니다. 시어머니께서 아직 정정하시지만 두 분이 같은 자리에 모이시기를 원하셔서요. 1차 봉안 의식이 정말 차분하고 정성스러웠습니다. 명패에 두 분 성함을 함께 새기는 방식이라 시어머니께서 평안하게 받아들이셨어요.

박○○ 대구
2026-03
가족 추모목

가문 단위로 모실 자리를 찾다가 세심사 가족 추모목을 알게 되었습니다. 대구에서 1시간 30분이면 닿아 가까운 편이고, 사찰림이 너무 좋아서 어른들도 한 번에 마음에 들어 하셨어요. 4좌를 확보하고 첫 봉안식을 봉행했는데 스님 집전이 정말 정성스러웠습니다. 후손이 한자리에서 모두께 절을 올릴 수 있다는 점이 가문 차원에서 깊은 의미가 있었어요.

정○○ 부산
2026-02
공동 추모목

비용 부담이 적은 자리를 찾다가 공동 추모목을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공동"이라는 단어가 마음에 걸렸는데 답사 가서 보니 큰 추모목 한 그루 아래 명패들이 단정히 자리한 모습이 결코 쓸쓸하지 않았어요. 오히려 여러 분이 함께 자연으로 돌아가신다는 의미가 더 깊게 느껴졌습니다. 100만원대 비용으로 사찰 영구 관리를 받는다는 점이 정말 합리적입니다.

최○○ 인천
2026-01
개인 추모목

어머니께서 생전에 "봉분 같은 거 만들지 말고 나무 아래 자연으로 보내달라"고 하셨어요. 사찰림 안에 향나무 한 그루를 어머니 자리로 정하고 봉안을 마쳤습니다. 명패에 어머니 법명과 짧은 문구를 함께 새겨드렸는데, 사찰 측에서 가족의 의견을 우선해 주셔서 감사했어요. 사계절마다 와서 인사드릴 수 있는 자리가 생겼다는 점이 큰 위안이 됩니다.

한○○ 대전
2025-12
개인 추모목

대전에서 차량으로 2시간 30분 정도 걸려 부담이 적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한 번 가보니 도로가 잘 닦여 있어 의외로 편했습니다. 답사도 봉안도 차분하게 진행되었고 명패 제작도 2주 만에 마무리되었어요. 다만 사찰림 안의 자리가 너무 많아서 처음에는 헷갈렸는데 사찰에서 정확히 안내해 주셔서 안심하고 다녀왔습니다.

송○○ 경북
2025-11
가족 추모목

경북 도내라 사찰까지 1시간이 채 안 걸려 가족 모두 자주 다녀올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좋았어요. 가족 추모목으로 6좌를 확보해 두었는데, 앞으로 부모님과 형제들이 모두 같은 자리에 모일 수 있다는 안도감이 큽니다. 가문 명패에 본관과 성씨를 메인으로 새겨주셔서 가문 추모 공간으로서의 의미가 깊습니다.

윤○○ 서울
2025-10
부부 추모목

서울에서 KTX로 다녀왔습니다. 청량리에서 안동까지 2시간이라 부담 없이 답사하고 결정했어요. 부부 추모목으로 두 분 자리를 미리 마련해 두는 생전 계약 형태로 진행했는데, 사찰에서 차분하게 절차를 안내해 주셔서 부모님께서도 평안하게 받아들이셨습니다. 연 관리비 없이 영구 관리된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이에요.

강○○ 강원
2025-09
공동 추모목

강원도 원주에서 안동까지 2시간 정도라 생각보다 가까웠습니다. 공동 추모목을 선택했는데, 사찰의 정성스러운 봉안 의식과 합동 추모재 안내가 인상 깊었어요. 비용 부담은 적지만 사찰 영구 관리와 매년 합동 추모재는 동일하게 받을 수 있다는 점이 합리적입니다.

임○○ 광주
2025-08
개인 추모목

광주에서 안동까지 거리가 멀어 1박 일정으로 답사를 다녀왔습니다. 사찰 측에서 미리 안동 시내 숙소까지 안내해 주셔서 편했고, 답사 시간을 충분히 가질 수 있었어요. 어머니께서 사철 푸른 향나무를 좋아하셔서 향나무 한 주를 어머니 자리로 정했습니다. 봉안 의식이 정말 정갈했습니다.

신○○ 경남
2025-07
부부 추모목

창원에서 안동까지 3시간 정도 걸렸지만, 부부 두 분이 같은 자리에 모이실 수 있는 곳을 찾다 보니 거리는 큰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명패에 두 분 성함을 함께 새기는 형식이 정말 좋았고, 1차 봉안 후에도 2차 봉안 자리가 보존된다는 점이 안심이었어요. 사찰 영구 관리가 가장 큰 결정 요인이었습니다.

조○○ 충북
2025-06
개인 추모목

충북 제천에서 1시간 30분 거리라 매우 가까웠습니다. 아버지를 위한 개인 추모목 자리를 마련했는데, 사찰림 안 양지바른 자리를 직접 답사해 선택할 수 있었던 점이 좋았어요. 봉안 후에도 자유롭게 참배할 수 있고, 매년 합동 추모재 일정도 사찰에서 안내해 주신다고 하니 자녀로서 마음의 무게가 한결 가벼워졌습니다.

오○○ 전남
2025-05
공동 추모목

전남 순천에서 안동까지 멀어서 거의 1박 일정이지만, 어머니 생전 유언이 "조용한 자리에 모셔달라"였습니다. 사찰림 안 공동 추모목이 그 뜻에 가장 잘 맞아서 선택했어요. 100만원대 비용으로 사찰 영구 관리를 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자녀들끼리도 부담을 줄였습니다. 사찰 스님이 봉안 의식을 정성껏 봉행해 주셨습니다.

서○○ 경기
2025-04
가족 추모목

수도권에서 가족 추모목을 알아보다가 안동 세심사를 알게 되었습니다. 가문이 흩어지지 말고 한자리에 모이자는 뜻으로 6좌를 확보했어요. 사찰림 안 큰 소나무 아래 가족 추모공간을 마련받았는데, 명절·기일에 가족이 한자리에 모일 수 있다는 점이 정말 좋습니다. 후손에게 봉분 관리 부담을 남기지 않는다는 점이 가문 어른들도 흔쾌히 동의해 주신 이유였어요.

권○○ 제주
2025-03
개인 추모목

제주에서 항공편과 KTX를 이용해 안동까지 갔습니다. 거리가 멀어 부담이 있었지만 사찰림이 너무 좋아서 결국 결정했어요. 봉안 후 참배는 자주 못 오지만, 사찰에서 영구히 관리해 주시고 매년 합동 추모재 때 기도가 올라간다는 점이 큰 위안이 됩니다. 거리가 멀어도 그 가치가 있다고 느꼈어요.

다음 후기의 주인공이 되어주세요

안동 천년 사찰림 속 추모목으로 정중히 모시겠습니다.
안동 세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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